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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 커버 씌우기는 이제 귀찮은 일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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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롱에 탈출한 이불의 퀴퀴한 냄새를 없애려고 세탁기의 힘을 빌려 빨래까지 하고 나면 아주 귀찮은 일이 생긴다.

바로 이불 솜에 커버를 씌우는 일이다.

자취를 하거나 어린시절 엄마를 도와줬던 경험이 있는 사람들은 다 알 것이다. 이불 커버 씌우는 일은 얼마나 귀찮은 일인지…

아래 영상은 이런 귀찮음을 한방에 날려버릴 생활 팁을 소개를 하고 있다. 영어를 못해도 영상을 보고 나면 쉽게 따라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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