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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쌍 건물 앞에서 포착된 ‘우장창창’ 前사장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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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리쌍과 ‘임대 계약’ 문제로 마찰을 빚었던 ‘우장창창’의 대표 서윤수 씨가 리쌍 소유 건물 앞에서 ‘곱창 시식회’를 열었다.

지난 10일 맘편이장사하고픈상인모임(맘상모)는 “돌아온 우장창창. 함께 살자. 리쌍”이라며 ‘곱창 트럭’과 함께 서윤수 씨의 모습이 올라왔다.

이어 서 씨는 “리쌍이 강제집행으로 빼앗은 자리에서 다시 곱창을 굽고 있어요. 곱창 먹으러 오세요!”라며 트럭 위에서 곱창을 굽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서 씨의 곱창 트럭 앞에는 간의 테이블과 의자가 몇개 놓여 있었고 그 곳에서 곱창을 먹는 ‘맘사모’ 식구들의 모습도 보였다.

한편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 리쌍 건물에 세들어 있던 서씨의 우장창창은 지난 7월 강제 퇴거 당했다.

이후 서 씨는 리쌍의 집과 소유 건물 앞에서 부당함을 주장하며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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