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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제로 칼로리’ 음료 만든다

인사이트스타벅스가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는 ‘제로 칼로리’ 음료를 제조할 계획이다.

7일(현지 시간) 경제 전문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는 스타벅스가 ‘스테비아(stevia)’ 감미료를 사용한 ‘제로 칼로리’ 음료를 제조할 것이라고 밝혔다.

‘스테비아’란 설탕보다 200~300배 강한 단맛이 나는 허브 잎이다.

최근 저칼로리 식품으로 밝혀져 다이어트를 하는 젊은 여성들 사이에서 천연 감미료로 주목받고 있다.

스타벅스는 이미 미국과 캐나다의 9000개 매장에서 일회용 설탕 대신 ‘스테비아’를 배치해 소비자들에게 사용하도록 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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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최고 마케팅경영자 쥬세뻬 디 알레산드로(Giuseppe D’Alessandro)는 “미국과 캐나다 뿐만 아니라 전세계 소비자들이 곧 설탕 없이도 단맛이 나는 새로운 음료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타벅스는 스테비아 외에도 천연감미료로 유명한 몽크 푸르트(monk fruit)를 활용한 음료 개발에도 관심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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